6·3 조기대선 열흘을 앞둔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자신의 정치적 기반이라 할 수 있는 경기 지역을 다시 찾는다.
총선 당시부터 ‘민주당의 심장’으로 불렸던 수도권 표심을 다지기 위한 행보다.
앞서 이 후보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경기 북부 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유세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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