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금오공과대학교는 지역 초등학생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해 '토요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경북 구미지역 초등학교 35개교 4~6학년 200여 명을 대상으로 금오공대 양호동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김영형 금오공대 지역협력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인 지역 초등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편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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