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국가대표팀 막내인 유럽파 이우진(20)은 두 번째로 대표팀에 발탁된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한국 고교 배구 선수로 유럽 진출은 이우진이 처음이었다.
이우진은 작년 아시아배구연맹(AVC) 챌린지컵(현 네이션스컵)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에 처음 발탁됐으나 선배들과 주전 경쟁을 뚫지 못해 출전 시간이 많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