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관세 조치에 따른 영향이 본격화되면서 지난달까지 3개월 연속 수출 플러스와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한 우리나라의 월간 수출 실적도 5월에는 안심할 수 없다는 진단이다.
◆"자동차·일반기계·반도체 다 줄었다"…대미 수출 변동폭↑ 지난해 우리나라는 대미 수출액으로 전년대비 10.5% 증가한 1277억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5% 품목별 관세를 부과 받은 대미 자동차 수출이 4월 들어 급격하게 흔들리는 모습이고 일반기계, 반도체 등도 지난해보다 수출이 줄어든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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