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탁구 대들보 안재현(한국거래소)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8강 관문을 뚫지 못해 동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세계선수권에선 3-4위 결정전을 치르지 않아 준결승에 오르는 공동 3위에 동메달을 준다.
16강에서 프랑스의 '탁구 천재' 펠릭스 르브렁을 4-3으로 꺾고 8강에 오른 안재현은 지난달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월드컵에서 우승한 칼데라노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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