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외여행 시 필수품으로 꼽히는 '트래블카드' 시장에서 은행계 카드사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시장을 개척한 하나카드가 점유율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신한카드 등 후발주자들의 추격전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해외여행 플랫폼 '트래블로그'를 내걸고 국내 시장에 첫 트래블카드를 선보인 하나카드는 지난달 출시 34개월만에 환전액 4조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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