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DA)가 오라클(ORCL)에 400억 달러 규모의 고성능 AI칩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2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은 오픈AI의 미국 내 초대형 AI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필요한 고성능AI칩을 엔비디아를 통해 구매하기로 했다.
오라클이 구매하는 AI칩은 최신 고성능 사양인 GB200에 해당되며 약 40만 개 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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