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로 위장해 고등학교 다닌 24세 '애 아빠'…1년 만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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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로 위장해 고등학교 다닌 24세 '애 아빠'…1년 만에 체포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24세 남성이 16세 학생으로 위장해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시에라는 지난 2023년 11월, 페리스버그 교육청에 연락해 자신이 베네수엘라 출신 이민자이며 보호자 없이 노숙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비자는 페리스버그 고등학교에 연락하기 전 해에 이미 만료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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