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 기차역서 칼부림 12명 부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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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함부르크 기차역서 칼부림 12명 부상(종합)

23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칼부림 사건으로 12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최근 흉기를 이용한 흉악범죄가 빈발하는 독일에서는 전날 초등학생 칼부림 사건까지 잇따르며 치안 불안이 커졌다.

용의자는 교내 체육관 탈의실에서 범행한 뒤 곧바로 도주해 종적을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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