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 중앙역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12명이 다쳤다고 영국 BBC 등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23일(현지 시간) 오후 6시께 함부르크 중앙역 13번과 14번 승강장 사이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12명이 다치고 6명이 중상을 입었다.
함부르크 경찰은 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서 "한 명이 중앙역에서 여러 사람을 칼로 공격한 것으로 보인다"며 "용의자는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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