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도둑 들었는데, 범인이 건물주 아들?…"어떡해야 하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가게 도둑 들었는데, 범인이 건물주 아들?…"어떡해야 하나"

가게에 도둑이 들어 CCTV를 확인해 보니 인상착의가 건물주 아들로 추정돼 고민이라는 사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남성은 가게 불을 끄고 다시 가게를 한 번 둘러보더니 가게 안으로 들어왔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건물주 아들이어도 범죄는 범죄다.법대로 처리해야 한다" "꼭 처벌받게 해야 한다.손해가 크든 작든 무단 침입에 절도 행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