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영국 BBC는 "토트넘의 역사적인 우승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한 축구팬은 토트넘이 우승한 날 태어난, 딸로 추정되는 아이의 이름을 '안젤라 매디슨 흥민'(Angela Maddison Heung-Min)이라고 지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팬은 토트넘의 우승이 너무 기쁜 나머지 안젤라 뒤에 주장 손흥민의 이름 '흥민'과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의 '매디슨'을 붙여 이름을 지었다"라며 "이 팬이 그의 아내에게 출산과 토트넘의 1984년 이후 첫 유럽대항전 우승에 관한 감정적 반응을 설명하는 동안 아이는 곤히 잠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지난 2007~2008시즌 잉글랜드 리그컵 이후 17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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