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5차 핵 협상, 성과 없이 종료…우라늄 농축 놓고 입장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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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5차 핵 협상, 성과 없이 종료…우라늄 농축 놓고 입장차 여전

AP통신은 이번 협상에 대해 "양측이 협상을 지속할 가능성을 내비친 한편, 가장 큰 쟁점인 우라늄 농축 문제에서는 여전히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협상의 최대 쟁점은 이란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 존속 여부다.

아락치 장관은 협상에 앞서 X에 "농축을 허용하지 않는다면 이는 곧 합의가 없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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