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23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 전체가 기근에 직면한 상황에서 이스라엘이 '티스푼 하나' 정도의 구호물자 반입만을 허용하고 있다며 인도주의 구호지원의 전면 허용을 촉구했다.
이에 이스라엘은 이번주 초 유엔 및 민간 구호단체를 상대로 인도주의 구호물자 진입을 제한적으로 허용했다.
유엔은 이와 관련 이스라엘의 새 구호품 배분 계획이 공정하지도 않고 중립적이지도 않아 이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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