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식 "윤석열, 자기민의 동굴에 갇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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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윤석열, 자기민의 동굴에 갇혀 있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에 참석하는 등 공개 행보를 선보인 데 대해, 국민의힘 친한계 인사인 김근식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이 "자기만의 동굴에 그냥 갇혀 계시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김 위원장은 윤 전 대통령이 영화 관람 행보의 이유로 '2030 청년격려'를 든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그것도 일종의 동굴 현상"이라며 "구속 취소됐을 때 대학생들 과잠 입고 나와 포옹하는 모습도 연출이 됐고, 일부 2030 젊은층에서는 극단적인 부정선거 확신이나 공산주의 세력과의 체제 전쟁, 반중정서 등을 공공연하게 이야기하는 젊은이들이 있다.(그러나…) 이런 인식은 과장된 현실인식"이라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김문수 당 대선후보가 윤 전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 "영화 보는 것까지 제가 말하기 적합하지 않다", " 선거관리위원회가 일부 불신받는 점이 있고 다툼이 있다"고 하는 등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있는 데 대해서도 "김 후보가 그런 애매한 입장이기 때문에 지지율이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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