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모두 '연금 개혁 필요하지만'…방향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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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모두 '연금 개혁 필요하지만'…방향은 달라

대선 후보 2차 TV 토론회에서 네 명의 대선 후보가 연금·의료 개혁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각 후보 모두 연금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지만, 그 방식은 후보마다 달랐다.

의료 개혁은 공공의료 강화 방향으로 추진하되, 간병비 보장은 재정 여건에 맞춰 점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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