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7-5 역전승으로 미소 지었다.
경기 후 이강철 KT 감독은 "선발 오원석이 최소 실점으로 자기 역할을 다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불펜투수들도 잘 막아줬다"고 전했다.
이 감독은 "타자들은 상하위 타선에서 골고루 집중력을 발휘했다.최근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황재균의 추격하는 타점과 문상철의 동점을 만드는 2타점으로 경기 분위기를 가져왔다"며 "이후 김민혁과 안현민이 4타점을 합작해 빅이닝을 만들며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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