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한 사회분야 정책 토론에서, 핵발전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이 후보에 대해 '핵발전은 안전하다'는 취지로 주장하던 중 이같이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그해 8월 (부산일보) 인터뷰에서 "일본에서도 후쿠시마 원전(핵발전소)이 폭발한 것은 아니다.지진하고 해일이 있어서 피해가 컸지만 원전 자체가 붕괴된 것은 아니다.그러니까 방사능 유출은 기본적으로 안 됐다"고 말했다.
그는 "기후위기 대응에서 원전(핵발전)을 외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이재명 후보는 원전이 위험하다면서도 '적절하게 섞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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