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는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27살 최전성기 선수가 이적료 한 푼 발생시키지 않고 유럽 무대 라이벌 구단으로 이적하는 행위로 인해 알렉산더 아놀드는 '세계축구사 최악의 배신자'라는 닉네임을 얻고 있다.
알렉산더 아놀드는 1군 데뷔 후 리버풀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를 포함해 지금까지 트로피를 9개 거머쥐었고, 이번 시즌도 팀의 주전 선수로 활약 중인 알렉산더 아놀드는 42경기에서 4골 8도움을 기록해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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