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프로야구 신인왕 두산 베어스 김택연이 벤치의 신뢰를 되찾으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3승 2패 19세이브, 4홀드, 평균 자책점 2.08을 기록하며 신인왕에 오른 김택연은 올해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22일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서 세이브를 추가, 7일 LG 트윈스전 이후 15일 만에 세이브를 기록했지만 이승엽 감독은 23일 NC와 경기 전 인터뷰에서 '김택연이 마무리로 복귀한 것이냐'는 물음에 확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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