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IB 교육은 △질문하기(탐구) △실행하기(행동) △생각하기(성찰)의 교수학습 방식을 따른다.
그는 “IB 교육은 질문을 통해 지식을 탐색하는데, 곧바로 탐구로 드러나지 않고 사전계획 및 조사의 과정을 아이들에게 충분히 훈련시킨다”며 “2년 과정의 긴 호흡을 통해 학습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더욱 집중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미래 인재를 육성한다고 표현할 때 수사적으로만 끝나지 않고 어떤 교육을 통해 아이들을 성장시킬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기후·환경 문제 등의 문제를 안고 있는 시대에 이러한 융합, 자기주도적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란 기대를 안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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