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움의 한 줄 ‘계약보다 철학, 조건보다 궁합’ ● 박희순이 선택한 ‘시선’, 신혜선도 함께하는 조용한 동행 ● 무조건 대형? No.
이런 박희순이 택한 새로운 둥지는 매니지먼트 시선.
박희순은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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