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뱅 3사,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0% '훌쩍'...케이뱅크 35%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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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3사,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0% '훌쩍'...케이뱅크 35%로 1위

인터넷뱅크 3사가 올해 1분기에도 높은 수준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을 기록했다.

케이뱅크가 35%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중저신용자 대출비중을 시현한 가운데 토스뱅크(34.3%)와 카카오뱅크(32.8%)가 뒤를 이었다.

23일 케이뱅크는 올 1분기 신규 공급한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규모는 2544억원이며, 2017년 출범 이후 누적 공급한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은 총 7조 4203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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