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헬기 타고 서울대병원行, 부산 의료진 모욕"…李 "의료진이 결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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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헬기 타고 서울대병원行, 부산 의료진 모욕"…李 "의료진이 결정한 것"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2차 토론회에서 이 후보를 향해 "(피습) 당시 부산대가 전국 최고 등급의 외상센터인데 서울대병원으로 옮기셨다"며 말했다.

그러면서 "의료진이 '그러면 서울대병원으로 후송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며 "저야 다치고 누워있으니까"라고 했다.

이와 관련 이 후보는 "부산 시민들이나 부산 의료진들이 그런 좀 박탈감이나 소외감을 느꼈단 점에 대해서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제가 아쉽고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그러나 한편으로 가족들이 가까이서 간호하고 싶다고 의견을 냈는데 저는 쓰러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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