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승리로 LG는 32승 1패 1무로 2위 한화 이글스(30승 20패)에 2.5경기 앞선 1위를 지켰다.
LG는 0-1로 끌려가던 3회 선두타자 박해민의 단타와 이영빈의 볼넷으로 1, 2루를 채웠다.
LG 선발 손주영은 7이닝 2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해 시즌 5승(3패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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