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투수 손주영(27)은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2피안타 2사사구 11탈삼진 1실점 쾌투로 3-2 승리를 이끌었다.
그런 면에서 손주영의 '7이닝 투구'는 꽤 인상적이었다.
손주영의 호투 덕분에 LG의 불펜은 우려했던 과부하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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