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택배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과 한진,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택배사들은 대선일에 휴무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쿠팡은 주간 배송 기사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휴무를 보장해 로켓배송이 처음으로 일부 차질을 빚게 됐다.
이와 관련해 민간 택배사들은 휴무를 결정했으며 쿠팡도 주간 배송을 멈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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