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박정희대통령·육영수여사 숭모회(이사장 김태기)가 5월 23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의힘 중앙당사 3층 브리핑룸에서 김문수 대통령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임이자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소개 발언 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숭모회 회원 약 3만8,000명이 뜻을 함께하며, 김 후보를 국가 위기 극복과 미래 비전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했다.
숭모회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정신을 계승하며, 소외계층 지원과 장학사업 등을 통해 사회적 모범이 되는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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