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립준비청년 취업 지원 연령을 상향하는 방안에 대해 민간기관 등과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총 7개 참여 기관(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자립준비청년 취업 지원 대상 연령을 기존 보호종료 5년 이내에서 34세 이하로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비롯해 2024년 취업 지원 실적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자립준비청년 취업 활성화 협의체는 오는 11월에 2차 정기회의를 통해 연간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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