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23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3년 넘게 이어진 전쟁에서 대규모 포로 교환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플랫폼 트루스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주요 죄수 교환이 막 완료됐다"고 밝혔다.
회담은 불과 2시간 만에 끝났는데, 대규모 포로 교환에만 합의했을 뿐, 전쟁 중단을 위한 국제 외교적 노력에 돌파구를 마련하지는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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