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진영 논리로 가면 대선 50대 49 게임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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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진영 논리로 가면 대선 50대 49 게임 될 수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진 양상을 두고 "이번 선거도 만약 진영 논리로 간다고 하면 50대 49 게임이 될 수도 있다"고 진단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 위원장은 23일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에 출연해 "어떻게 됐든 후보가 확정되면 집토끼들은 뭉칠 수밖에 없다.그렇기 때문에 김문수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지지) 표들이 약간 뭉치는 경향을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김문수 후보가 이준석 후보에게 단일화 해주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단일화는 없다"고 전망했다.그는 "이준석 후보는 미래를 바라보는 정치인"이라며 "여기에서 국민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고 특히 그의 메시지가 구(舊)정치인과 달리 좋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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