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입장에서는 중심 타선의 무게감이 다소 줄어든 상태로 SSG 선발투수 화이트와 맞선다.
염경엽 감독은 "문보경은 무릎에 통증이 있다.정밀 검진에서 염증 정도로만 나와서 다행이다"라며 "수비는 당분간 조금 관리를 해야한다.내일(5월 24일) 게임도 상황을 보면서 지명타자 정도만 출전이 가능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문보경은 2025 시즌 LG의 고정 4번타자로 매서운 타격솜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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