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KLPGA E1 채리티 첫날 8언더파 선두…시즌 2승 정조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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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KLPGA E1 채리티 첫날 8언더파 선두…시즌 2승 정조준(종합)

김민선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시즌 2승 도전에 나섰다.

김민선은 23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6천56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치며 8언더파 64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선 첫날부터 코스 레코드 타이(2015년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 이민영)이자 자신의 정규 투어 이후 최소타 기록과 함께 시즌 2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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