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보게 날씬해진 유송규는 23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 듄스 코스(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전날 3언더파 68타에 이어 이틀 연속 60대 타수를 적어낸 유송규는 단독 선두(7언더파 135타)로 올라섰다.
우승 기회를 맞은 유송규는 "5억원 우승 상금보다 KPGA 투어 5년 시드와 디오픈 출전권이 더 탐난다"면서 "남은 3, 4라운드에서는 1, 2라운드와 똑같이 편하게 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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