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다목적 체육시설 공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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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다목적 체육시설 공사 재개

다목적 체육시설 조감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옛 기흥중학교 부지 내 다목적체육시설 건립 공사가 6월에 재개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옛 기흥중 부지에 25m 길이 레인 6개의 수영장, 체력단련실 등을 갖춘 지하 2층, 지상 2층, 연면적 7300㎡ 규모의 다목적체육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상일 시장은 "주민들이 오랜 기간 기다려온 시설이고, 공사 중단으로 계획보다 늦어진 만큼 시가 공사 재개를 서둘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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