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기흥구 지역 어르신의 복지와 돌봄을 책임지는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의 제10주년 개관 기념행사 ‘2025 기흥 효(孝) 행복드림’이 23일 열렸다.
이상일 시장은 기념사에서 “10년전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했을 때가 어제같다.10년 동안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이 보여준 변화와 발전이 경이롭다”며 “그동안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해주신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임형규 관장과 직원들, 그리고 후원자,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의 설명에 따르면 용인시기흥구노인복지관은 10년 전 개관 당시와 비교해 현재 ▲후원자(80명→1022명) ▲복지관 회원(3700여명→1만 1000여명) ▲복지관 직원(18명→66명) ▲시 보조금(14억원→59억원) ▲복지관 예산(20억원→66억원) 등 외형적인 규모뿐만 아니라 어르신 복지정책에서도 내실있는 발전을 일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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