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약 3년 만에 커피 판매 가격을 인상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오는 30일부터 주요 커피 제품 32종의 권장 판매 가격을 100~300원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으로 아메리카노의 권장 판매 가격은 기존 3200원에서 3300원으로 100원(3.1%)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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