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법학교수 566명, 이재명 지지 선언…"법치주의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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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법학교수 566명, 이재명 지지 선언…"법치주의 적임자"

위철환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변호사 및 법학교수들이 23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위철환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변호사 및 법학자들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후보는 법치주의의 참된 정신을 실현할 적임자”라며 “민주주의가 숨 쉴 수 있는 나라, 정의가 제 자리를 찾는 나라,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위해 이 후보와 함께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이 후보가 검찰과 법원, 즉 국가 사법 권력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도록 할 후보”라며 “이 후보는 권력기관이 더 이상 자신들의 기득권이나 무도한 권력자의 사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바로잡을 수 있는 후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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