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를 상대로 2위 수성을 노리는 롯데는 이날 장두성(중견수)~윤동희(우익수)~레이예스(좌익수)~전준우(지명타자)~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손호영(3루수)~유강남(포수)~이호준(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전날 경기를 앞두고 김태형 감독은 "고승민은 무릎 탓에 움직임이나 수비가 불편하다.오늘(22일)은 조절해주며 경기할 수 있지만, 중간에 상태가 안 좋으면 바꿀 수도 있다"고 말했는데, 고승민은 7회말 타석까지 소화한 후 8회초 수비부터 교체됐다.
이날 박세웅이 승리투수가 되면 양 팀의 로테이션상 당분간은 박세웅이 계속 단독 1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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