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순백의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예비 신랑과 다정하게 손을 맞잡고 있다.
웨딩촬영을 앞둔 예비 신부라면 박하나처럼 실루엣과 디테일이 살아 있는 머메이드 드레스를 선택해보는 것도 좋은 팁이다.
단아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동시에 연출하고 싶다면, 화이트 톤 플라워 부케와 웨이브 헤어 스타일을 함께 매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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