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1분기 신규 중·저신용대출 비중 목표치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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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1분기 신규 중·저신용대출 비중 목표치 미달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올해 1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공급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

케이뱅크가 1분기 신규 공급한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규모는 2544억원으로, 2017년 출범 이후 누적 공급액은 7조4203억원이다.

신규 취급한 신용대출에서 중·저신용 대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33.7%로 목표치인 30%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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