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트로트 퀸’ 장윤정이 '미스터트롯 재팬' 준결승 마스터로 재등장하는 가운데, 한국 ‘미스터트롯2’ 우승자 안성훈은 본선 2차 마스터로 맹활약 중이다.
오는 24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트롯 재팬' 8회에서는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후반전과 더불어 준결승 라이벌 듀엣 메들리가 방송된다.
이에 한국에 있던 준호가 일본으로 건너가 다카노의 본가에서 함께 연습하며 ‘레전드 가수’ 신승훈이 리메이크한 ‘첫사랑’과 ‘빅뱅 대성’ D-LITE가 리메이크한 ‘전력 소년’으로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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