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대표팀 선수들의 목표는 VNL 잔류.
대표팀 사령탑인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은 "우리 대표팀의 유일한 목표는 VNL 잔류"라면서 "2승 이상을 목표로 하지만 "(2승에 더해) 2, 3개 팀을 더 이길 수 있도록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사표를 올렸다..
그는 세계올스타팀과 친선경기 때 대표팀이 경기력 약점을 드러냈다는 지적에 대해선 "소집 후 5일 만에 실전 경기를 치렀기 때문에 20% 정도밖에 안 되는 상황이었다"면서 "우리가 목표하는 대회는 아니었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하지 않고 (발전에) 좋은 계기로 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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