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의 영성상품을 팔고 신도들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허 대표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한 종교시설 ‘하늘궁’에서 자신이 초월적 존재라고 주장하며 신도들에게 고가의 영성상품을 판매하고 법인 자금을 개인 및 정치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발인들의 주장에 따르면 허 대표는 자신을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온 신인, 재림예수, 미륵부처, 창조주’라고 강연하며 터무니없는 가격에 영성상품을 판매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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