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 한 개만 더 추가하면 '종범 神' 이종범을 제치고 KBO리그 최다 연속 도루 신기록을 작성한다.
송성문은 지난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1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출전, 4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2024 시즌 21도루 중 5개가 KT전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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