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사회복무요원 근무 당시 불성실하게 근무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32)를 검찰에 불구속 상태로 넘겼다.
송씨는 2023년 3월 24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근무지에 제대로 출근을 하지 않는 등 병역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는다.
송씨의 수사를 맡은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송씨를 소환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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