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 NEWS 모드리치는 22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내달 열리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을 끝으로 레알을 떠난다고 밝혔다.
사진=AFPBB NEWS 사진=AFPBB NEWS 특히 2018년에는 레알의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크로아티아 대표팀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을 이끌며 FIFA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당시 발롱도르는 2008년부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10년간 양분해 왔으나 모드리치가 양강 구도를 처음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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