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안정환과 김남일이 감독 대 감독으로 맞붙는다.
안정환과 김남일은2002년부터2010년까지 무려 세 번의 월드컵 무대를 함께 누빈 절친한 사이이자,‘뭉찬3’에서는 사령탑과 코치로 호흡을 맞췄던 끈끈한 관계.하지만 이번만큼은 양보 없는 한판 승부가 예고됐다.‘뭉찬3’시절,코치로서 안정환 감독에게 굴욕 아닌 굴욕을 겪었던 김남일이 드디어 복수의 기회를 잡은 것.
과연 김남일은 코치가 아닌 감독으로서 안정환에게 완벽한 복수를 이뤄낼 수 있을까.두 감독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는 오는5월25일 일요일 저녁7시10분 방송되는JTBC‘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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