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과수농가와 방제 당국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을 앞두고 예찰 활동 및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대응에 나서고 있다.
23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충주시 용탄동 과수원(0.62㏊)에서 올해 첫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시에서는 지난 21일 남이면의 한 과수원에서 발병을 의심한 농가의 신고로 확인됐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는 해당 과수원의 외부인 출입을 금지하고 역학 조사, 발생 원인, 확산 경로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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