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을버스 운송사업 조합이 경영상 어려움을 호소하며 요금 및 보조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나 지난해 이들 업체의 74%가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서울 140개 업체가 252개 노선, 총 1630대의 마을버스는 시내버스의 ‘준공영제’와 달리 ‘민영제’로 운영되고 있으나, 환승제로 인한 손해를 감안해 시가 일부 재정을 지원하고 있다.
기사 이직 등으로 인해 전체 252개 노선 중 166개 노선이 감축 운행 중이며, 하루 평균 운행 횟수도 2019년 128회에서 올해 97회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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